미국 미디어 비자 I 비자 취득하기( 비자 면접 팁 )
언론인 비자( I visa)
시작하기 전에: 비자 면접? 을 도와주는 학원들이 많고 광고도 엄청 하면서 돈을 버는데 굳이 다닐 필요 없이 진짜 양심적으로 목적에 맞게 비자를 신청한다면 그냥 비자를 취득한다....
나는 CES 2018에 미디어로 들어가는데 증명을 하고 혹시나 취재후에 합법적으로 잡지에 보도를 하기 위해 취득했다
I 비자 개요
(모든것의 출처는 미국 대사관에서 가져왔다)
"언론(I) 비자는 미국이 아닌 국가에 근무지를 두고, 업무상 미국에 잠시 방문하는 외국 언론인을 위한 비이민 비자입니다." 그냥 쉽게 미국에 방문을 해서 취재를 하려는 기자들을 위한 비자라 생각해도 될 것 같다.
신청 자격
"언론 비자는 신문방송, 라디오, 영화 또는 출판 분야 종사자를 포함하며, 그 업무가 해외 언론 기능에 필수적인 것, 예를 들어 리포터, 영화 스탭, 편집자 및 미국 이민법상 유사직 종사자로서 업무상 미국을 여행하는 "외국 언론 종사자"를 위한 것입니다."
반드시 미국 외 지역("외국")에 주 사무소를 둔 언론 기관을 위한 관련 업무에 종사
신청을 하면 계속 나오는 질문은 "경찰서에 소환 되었냐?" 아니면 " 범죄 경력이 있냐?" 이거다. 만약 범죄 경력이 있다면 진짜 머리 아퍼지고 힘들어지니 착하게 살아서 범죄는 되도록이면 안저지르는걸로....^^
이제 비자 준비하는 사람은 관심 있어할만한 면접 후기와 면접 팁
(물론 할 말은 많지만 여기다가 말했다가 괜히 또 무슨 소리를 들을까봐 대략적으로만 써야지.....ㅠㅠ)
면접 전
1차 관문: 시간에 맞춰서 한미 대사관에 가야하며 경비가 참 삼엄하다. 들어가려면 입구에서 본인인증을 하고 들어가서 검사 받고 올라간다
2차 관문: 올라가면 한국인이 있는 부스 앞에서 신청서를 보여주고 몇개의 질문을 받는다. 근데 이때 정말 쓸데 없이 꼼꼼하게 물어봐서 이게 면접인가 싶을 정도였다. 진짜 깐깐하게 물어보고 게속 "왜 너가 비자를 받아야 하냐?" 이런 느낌으로 물어본다 ㅠㅠㅠ.
3차 관문: 2차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면 이제 진짜 미국인과 면접을 해야한다. 그래서 면접줄을 서야하는데 비자의 종류에 따라 줄이 다르다. 안내원이 안내해줄거기 때문에 줄이 섞일까봐 걱정안해도 된다. 학생비자 신청하는 줄이 꾀 붐비고 줄이 길다. 그외의 비자는 따로 줄이 존재하는데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좋다. 언론인 비자가 있는 줄은 사업가들 주재원들등 그런 분들이 있어서 기본적인 영어 실력과 증명이 확실이 되어 줄도 빨리 줄어든다. 이제 면접을 하게 되면 가서 영어로 하게 된다. 자세하게 이야기하면 뭔가 문제가 있을 것 같으니 간단하게 팁만 몇개 말한다면.
면접 팁
1.일단 언론인 비자인 만큼 자기의 회사에 대해서 잘 알아야한다
2.취재를 가는 목적을 확실하게 해야한다
3.무엇이든 자세히 준비하는게 좋다(증명서들을 빠짐없이 꼭 준비해야한다)
4.CES의 경우 invitation letter를 가져가는게 좋다
주의점
미국 달러로 결제하는 거라서 환율 변동에 따라 비싸지고 싸진다.......
한번할때 진짜 꼼꼼히 준비해야한다( 반려된다면면 진짜 한번 fail로 전산상 올라가니 복잡해지고 돈도 매우 아까움.....)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물품도 많이 제한되니 꼭 확인해보기!
지금까지 생각나는건 여기까지여서 이걸로 마쳐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