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전대 창업 한마당 제 6회 전대 창업 한마당 12/6 전대 창업 한마당이 열려서 창업 동아리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홍보하고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플랫폼, 어플, 드론, 3d 프린팅등 기술창업부터 마카롱, 제과, 귀걸이, 액세서리등 다양한 창업동아리들을 만날 수 있었다. 또 전북대학교 창업 교육센터 소속 창업 서포터즈는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였다. 스탬프 투어 이벤트, 설문지 이벤트, sns 해시테그 이벤트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영자신문사 소속이 아니라 창업 서포터즈 소속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솔직한 3줄 후기: 경기장 맛나 튀김 & 에바다 분식 전주 경기장 맛나 튀김 & 에바다 분식 경기장 맛나 튀김1: 진짜 튀김하나는 맛있다고 소문이 나있고 진짜로 맛있다(가격이 싸서 그게 더욱 부각되는 듯한 느낌?)2: 튀김 하나에 500원이고 핫도그는 1000원인데 핫도그는 그냥 옛날 시장에서 파는 핫도그 같다. 소세지 크기는 비엔나정도하지만 빵가루땜에 부피가 크다3: 종류는 오징어, 김말이, 계란, 식빵, 고추등이 있지만 날마다 다르긴하다. 김말이 안에는 간장?간한 당면이 들어있고 고추튀김은 우리가 아는 고기속이 아니라 원가때문인지 간장 당면이 들어있다 ㅋㅋ 총평: 다들 식빵을 많이 추천하지만 난 계란 튀김을 강추한다. 밤 9시까지정도 열고 요즘은 아주머니께서 아프시다고 영업시간이 왔다갔다한다...ㅠㅠ 또 주의점은 포장은 문제없지만 아저씨들이 많이 가서 .. 솔직한 3줄 후기: 부산 스시오 샤브앤 스시 부산 센텀 롯데백화점 스시오 샤브앤 스시 1: 가격이 약간 비싼감은 있지만 딱 그 돈에 맞는 퀄러티2: 샤브샤브용 간장과 초밥용 간장이 다르니 둘다 맛보고(하나는 달고 하나는 짜다)땅콩 소스?도 꼭 애용할것~샤브샤브랑 이상하게 잘 어울린다3: 초밥은 다양하게 나오는데 와사비는 따로줘서 알아서 조절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총평: 딱 그냥 무난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초밥집! 맛은 그냥 백화점 지하에서 take-out으로 파는 초밥 느낌으로 더도 덜도 아니다. 샤브샤브는 깔끔하고 맛도 무난하고 육수도 괜찮다. 1인당 만원이상 쓸 수 있고 무난한 밥을 원하면 시도해볼만 하다. 솔직한 3줄 후기: 스쿼시 한달차 스쿼시 1: 정말 짧은 시간에 운동강도가 높아서 칼로리 소모가 잘된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고 전신운동이 되는것 같다2: 하지만 라켓을 잡은 손쪽만 운동이 되어서 꼭 헬스든 다른 운동과 병행해서 하면 몸의 균형이 잡힐 듯 하다3: 만약 배드민턴에 익숙하다면 초반에 힘들고 손목 나갈 수도 있다( 테니스, 배드민턴, 스쿼시를 어렸을 때 배웠지만 배드민턴을 오래쳐서 손목 스냅을 많이 쓰는데 그 습관은 배드민턴에서만 사용하는걸로....) 총평: 우연한 기회로 근처에서 스쿼시 장이 있고 선수가 코치해주어서 하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고 운동이 되어서 좋다! 공을 치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벽을 보고 치는것이기 때문에 혼자서든 둘이서든 셋이서든 같이 칠 수 있다. 또 경기 규칙도 간단해서 치기 좋다. 사진은 이제 앞으로 .. 솔직한 3줄 후기: SHAKE SHACK 버거(Las Vegas) 라스 베이거스 쉑쉑버거 1: 일단 치즈가 엄청 짜서그런지 버거가 엄청 짜게 느껴진다( 청정육등을 홍보하면서 건강함을 말하지만 소금을 줄여야 효과를 얻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의견...)2: 가게 이름에서 나오듯 쉐이크를 먹어봤지만 그냥 딱 정확하게 비유하자면 한국 맥도날드에서도 먹을 수 있는 쉐이크와 똑같은 맛....그래서 실망.....(맛의 오차 한 +-15%? 이지만 가격은 거의 3~4배)3: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왜 쉐이크랑 먹어야하는지 이해가 간다....짠맛을 중화시켜준다.....단짠의 조화^^(= 칼로리 폭탄, 당뇨병과 나트륨으로 인한 골다공증은 덤!) 총평: 일단 이게 왜 인기를 얻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한국에서는 아직 한국지점은 안가봤지만 미국에셔 쉐이크하나의 가격은 거의 버거의 가격과 맞.. CES 2018 현장 스케치 (뒷북) CES 2018 벌써 약 두달 후면 CES 2019가 개최되어서 현재 포스팅은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일단 기록으로 한번 업로드를 한다. 물론 이번에 CES 2019에 가면 바로 업로드를 할 예정이다. MEDIA 신분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본 행사가 시작되기전에 사전 행사들에 출입을 할 수 있어서 거의 모든 회사들의 사전 미디어 행사에 참여했던것 같다. 삼성, lg, 현대자동차와 같은 한국 대기업들 부터 byton 같은 스타트업들과 ZF, TCL, NVIDIA와 같은 외국 기업들 것도 다 참여했다. 이러한 미디어 행사 다음에는 본행사가 시작하여 많은 부스들을 탐방 할 수 있었다 이것 외에도 다양한 체험거리와 재밌는 장면들이 많았다~ 솔직한 3줄 후기: Chili's 칠리스(Las Vegas) 라스 베이거스 칠리스 1: 일단 립은 꼭 먹어봐야하며 허니 들어간 것이 정말 달콤하면서 맛있다( 직원에게 물어보면 맛을 추천해주는데 어짜피 허니 추천해준다...)2: 옥수수는 한국에서 흔히 생각하는 마약 옥수수인데 메뉴에서는 맛있어 보이지만 립먹고나면 맛이 잘 안난다....립 양념이 강해서...3: 텍사스 립이 있어서 양이 더 많다는데 칠리스 여러번 가서 봤을때 맛에서는 큰 차이는 없고 양만 차이 있었던걸로( 양이 더 많은데 대신 뼈도 더 크다는....ㅎ) 총평: 미국식 바베큐를 생각한다면 꼭 가서 먹어봐도 괜찮은 집. 가격도 엄청 비싼 편은 아니여서. 다른 메뉴들도 있지만 립은 꼭 먹어봐야한다. 팁을 주지만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웨이터가 알아서 팁을 추가한다는......^^ 칠리스를 2번인가 3번 갔는데.. 솔직한 3줄 후기:: IN-N-OUT HAMBURGERS 인앤아웃 버거(Las vegas) Las vegas 인앤아웃 버거 1: 엄청 짜다 하지만 맛있다(미국인들은 심지어 소금을 더 가져가서 뿌린다....)2: 감자튀김은 정말 감자를 잘라넣은것 처럼 맛있고 신선하다3: 버거는 기본적으로 steady seller가 가장 맛있는것 같다... 총평: 정말 한국에서 유명해서 먹어보았지만 조금 과도하게 소금을 사용하는것을 제외하면 맛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인앤아웃 버거만 보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라스 베이거스의 물가를 고려하면 비싼편도 아니고 적당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미국은 팁 문화있어서 웨이터가 오는걸 껄끄러워 할 수 있지만 식판을 그냥 치워준다......몇번갔는데 팁요구 없이 치워줬다! 이전 1 2 3 다음